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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총 평점

4.9

  1. 고**
    작성자/작성일
    2026.09.17
    좋은 가격에 좋은 제품 잘 샀어요.
    다른 제품도 있지만 운동할때는 아무래도 오픈핏이 좀 더 안심이되네요.
    잘 쓸게요~
  2. 한**
    작성자/작성일
    2026.09.17
    처음 받았을때는 이게 정말 달리면서 떨어지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일주일 사용해보니 그런 걱정은 전혀 없네요. 밀착도 잘 되고 생각보다
    노래 소리도 잘 들립니다. 달리면서 주변 소리를 들으면서 음악까지
    편하게 잘 듣고 있습니다.
  3. 염**
    작성자/작성일
    2026.09.17
    하루를 끼고 있어도 부담이 전혀 없습니다. 소리도 엄청 좋아요
    정말 괜찬은 제품 입니다.

    이어폰을 오래 사용해도 귀가 아프지 않아서 좋습니다.
  4. 김**
    작성자/작성일
    2026.09.17
    * 운동
    - 러닝, 싸이클 중 착용.
    - 고글 간섭이 없음.
    - 오픈핏2는 귀에 얹이는 느낌으로 착용이라 오픈런의 밴드 압박은 없음. 생각보다 가벼운 무게에 장시간 사용시 편했음.
    (오픈런 유저로 밴드가 안정적이지만, 장시간 사용 시 귀 뒷부분의 압박이 신경 쓰임.)

    * 일상
    - 일상 및 근무 중 착용.
    - 오픈런에 비해 개선된 통화 음질이 인상적.
    (오픈런은 상황에 따라 상대방에서 통화 음질이 멀어 잘 안들리는 상황이 여러번 발생 함.)

    * 음질
    - 막귀이지만, 오픈런 대비 음질차는 아주 선명하게 남.
    - 동일 음악을 같은 환경에 듣더라도 상대적으로 작은 볼륨에서도 선명하게 들림.

    * 아쉬운 점
    - 전원 OFF를 케이스에 놓고 닫아야 됨.
    (오픈런은 물리 버튼으로 컨트롤 가능)
  5. 김**
    작성자/작성일
    2026.09.17
    저는 흔히 이야기 하는 젖은 귀지를 가진 사람입니다.
    그래서 오픈형, 커널형 모두 운동에 적합하지 않습니다.
    오픈핏 2를 사기 전에는 에어팟 프로를 사용했는데, 러닝을 할 때 항상 귀가 답답하고 오래 뛰다 보면 땀도 귀로 들어가서 매우 불쾌했습니다.
    그래서 일단 귀가 열려있는 이어폰이어야 한다는게 가장 첫 번째 였습니다.
    현재 한 달 정도 사용했을 때 후기는, 귀를 막지 않아 굉장히 쾌적한 러닝을 즐길 수 있다는 게 정말 좋습니다.
    음질도 굉장히 좋고 공간감이 뛰어납니다. 어제는 러닝 중 갑자기 누가 제 뒤쪽 사선에서 말을 거는 느낌이라서 돌아봤는데 유튜브 영상에서 나오는 소리였습니다.ㅋㅋㅋ
    아이폰과의 연결도 빠릿빠릿하게 잘 됩니다.
    특히 오픈핏을 착용하고 슬로우 조깅을 할 때 귓구멍에 바람이 살짝~ 솔솔~ 하고 통하는 그 느낌이 굉장히 상쾌하고 좋습니다. 이건 꼭 젖은 귀지 가지신 분들이 경험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착용감도 굉장히 부드럽고 좋습니다.
    일상에서도 잘 사용하고 있어요ㅎㅎ
    앞으로 이어폰은 무조건 샥즈만 살 것 같아요.
    좋은 제품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