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할 때 쓰려고 처음 사용했는데, 지금은 수영할 때뿐만 아니라 헬스할 때, 둘레길 걸을 때, 집안일할 때도 거의 하루 종일 착용하고 있어요.
귀를 막는 이어폰이 아니라서 답답하지 않고, 오래 착용해도 귀가 아프지 않은 점이 제일 좋았습니다. 주변 사람들도 제가 워낙 계속 끼고 있으니까 “귀 안 아파?”, “이식한 거 아니야?”라고 할 정도예요.
운동할 때는 음악 들으면서 집중하기 좋고, 살림할 때도 가볍게 착용하고 움직일 수 있어서 정말 편합니다. 특히 수영할 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고, 물속에서도 운동이 더 즐거워지는 느낌이에요.
운동용 이어폰을 찾는 분들, 특히 수영·헬스·걷기처럼 다양한 활동을 하시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습니다.
샥즈 오픈스윔 프로 S710, 정말 만족하면서 사용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