샥즈 오픈런 모델을 4년 사용 후 프로2를 구입하였습니다.
건설업 종사자로 많은 소장님들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나이드신 분들이 착용하다 보니 약간 선입견이 있었지만
최근에는 젊은이들도 사용을 많아해서
기분이 좋습니다. 영포티로 느낄까봐서 TT
평소에 전화업무가 많아서 유용하게 사용하다가
2년 전부터 런닝의 필수템으로 자기 전까지 착용했습니다.
귀가 전혀 피로하지 않아서 한번도 안 쓴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쓴사람은 없다는 말이 정말 딱 맞습니다.
사용한 사람은 알겠지만 추천을 안할수가 없습니다.
와이프뿐만 아니라 지인들도 소개하고
자녀도 탐내고 빌려달라고 합니다.
샥즈전도사로 추천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