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오픈런 프로2 미니를 와이프 덕에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안경을 끼고 있어서 헤드폰은 좀 불편할때가 있어서 샥즈도 걱정했는데 사용할 수록 편했습니다.
무게도 가볍고.
미니 잘쓰고 있었는데 와이프도 쓰겠다 해서 결국 저만의 샥즈를 구매해야겠다 결정해서 공홈을 통해 오픈런 프로2를 보고,
미니가 편하긴했는데 스탠다드는 어떨까 해서, 또 킵쵸게 에디션은 스탠다드만 나와서 스탠다드로 구매했습니다.
확실히 미니에 비하면 뒤 선이 안닿습니다.
(미니는 닿는 느낌이 있어서 좀더 안정적으로 느껴지더군요)
미니로 변경할까 하다가 고민도 잠시 했었는데 계속 착용하다보니 스탠다드도 익숙해져서 잘 쓰고 있습니다. ^^
색은 정말 보면 볼수록 이쁩니다.
당분간은 헤드폰 안쓰고 샥즈만 쓸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