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 빵빵하고 좋긴 한데, 빗물이 스피커쪽으로 들어가면 다 마를때까지 소리가 먹먹해지고, 그것보다 가장 큰 문제는 ON/OFF 버튼이 내구성이 형편없어서 한 1년 지나면 반쯤 뜯겨져서 덜렁덜렁 거리고, 안쪽을 들여다보면 내부에 금속으로 된 ON/OFF 버튼이 있는데, 여기로 힘을 전달해주는 고무 부위가 뭉그러져서, 직접 볼펜 끝부분 같은 걸로 금속을 직접 눌러주지 않으면 전원이 안 들어옵니다. 제조사 설계결함이라고 생각하며, 이로 인해 A/S 기간에 벌써 두 번이나 교체를 받았습니다.
정말 스트레스 많이 받으니까 구매 시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