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생일선물로 아들이 타사 제품을 구입했는데 1주일도 안돼 한쪽을 잃어버렸기에 제가 선물로 구입해줬더니 친족 조문가서도 착용할 정도로 애착하고 다니네요. 음악방송을 즐겨듣고 현장 근무라 손이 자유로워야 되는 직업 특성상 오픈런을 구입했는데 탁월한 선택이었더라구요. 주말이면 런닝도 하는데 60이 넘은 나이에 친구들한테도 음질 좋다고 홍보 아닌 홍보를 하고 다니네요. 잘 착용하고 다니니 선물해준 저도 기분이 좋습니다. 함께온 모자도 저렴해 보이지않고 본인한테 잘 어울린다고 만족스러워 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