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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총 평점

4.9

  1. 장**
    작성자/작성일
    2026.10.10
    구입한지 10일이 지나서 이제서야 사용후기를 올립니다.
    저는 초고도비만자로 슬로우조깅 다이어트를 하면서 최종 샥즈 오픈런 프로2까지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걷고, 빨리 걷고, 걷다가 뛰고, 반복하다가 뛰기까지 했습니다.
    그런데 아주 천천히 달리기 지루하기도 하고 해서 달리면서 노래나 유튜브를 듣고 싶어 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집에 있는 버즈 프로를 착용했는데 착용하자 얼마 지나지 않아서 이건 아니다 싶었습니다. 빠질려고 하고 귀도 땀이 차니 가렵고 운동용은 아니다 싶었습니다.
    그 다음이 귀찌형 이어폰을 삿는데 귀찌형도 처음엔 충분히 좋았습니다.
    그런데 땀을 많이 흘리고 팔이나 어깨에 부딪히고 하면 빠지기도 하고 격렬하게 움직이면 자꾸 헐거워 졌습니다.
    안되겠다 싶어서 저렴이 골전도 제품(유사)를 구입했습니다
    이건 빠지지는 않는데 땀에 절으니 먹통이 되버리더군요.
    결국 돌고 돌아서 끝판왕 오픈런 프로로 왔습니다.
    처음부터 알았더라면 중복투자 없이 좋았을테지만 덕분에 좋은 경험은 했었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걱정이 안경을 쓰고 착용하면 부자연스럽거나 불편하지 않을까 싶었지만 전혀 그렇지 않고 착용감이 좋았습니다.
    머리가 작지는 않지만 미니를 구입했고 잘 맞았습니다.
    저랑 같은 고민이 있으신분들은 오프라인 매장에서 충분히 착용후 청음도 해보시고 좋은 결정 되시길 바랍니다
  2. 최**
    작성자/작성일
    2026.10.10
    건설현장에서 가장 필요한 제품 입니다.
    장비 조종도 하면서 통화가능하며 골전도라 현장소리도 들을수 있어서 편안하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3. 김**
    작성자/작성일
    2026.10.09
    디자인 성능이 좋아진것 같습니다.
  4. 강**
    작성자/작성일
    2026.10.09
    모든점에서 맘에 듭니다. 이보다 더 좋은 이어폰은 아직끼지 못봤다
  5. 한**
    작성자/작성일
    2026.10.08
    원래 오픈런 프로2 미니를 와이프 덕에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안경을 끼고 있어서 헤드폰은 좀 불편할때가 있어서 샥즈도 걱정했는데 사용할 수록 편했습니다.
    무게도 가볍고.

    미니 잘쓰고 있었는데 와이프도 쓰겠다 해서 결국 저만의 샥즈를 구매해야겠다 결정해서 공홈을 통해 오픈런 프로2를 보고,
    미니가 편하긴했는데 스탠다드는 어떨까 해서, 또 킵쵸게 에디션은 스탠다드만 나와서 스탠다드로 구매했습니다.

    확실히 미니에 비하면 뒤 선이 안닿습니다.
    (미니는 닿는 느낌이 있어서 좀더 안정적으로 느껴지더군요)
    미니로 변경할까 하다가 고민도 잠시 했었는데 계속 착용하다보니 스탠다드도 익숙해져서 잘 쓰고 있습니다. ^^

    색은 정말 보면 볼수록 이쁩니다.

    당분간은 헤드폰 안쓰고 샥즈만 쓸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