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 러닝할 때 흘러내리거나 빠질 것 같은 불안한 느낌 1도 없음
- 음질이 괜찮은 편
- 큼직한 물리버튼으로 러닝 중에도 조작이 쉬움
- 배터리 오래 감
단점:
- 오래 쓰고 있으면 관자놀이부터 아프기 시작해서 목근육까지 엄청 아픔(2시간 이상부터..)
- 아무래도 오픈형이다보니 소음이 많은 환경, 지하철 같은 곳에서는 소리가 잘 안 들림
- 보통 무선 이어폰은 케이스에서 빼면 바로 페어링 되는데 이건 전원버튼을 눌러서 켜고 꺼야한다는 점?
총평:
운동을 하는 분들에겐 추천.
운동이 아닌 일상용으로는 장시간 착용 시 불편해서 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