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하는 순간 언제나 샥즈 오픈런과 함께.
가민이 없으면 그날 운동을 고민하지만,
오픈런이 없으면 그날 운동은 불가능합니다.
그만큼 저에게 대체 불가능한 존재인 샥즈 오픈런, 프로2까지 함께하며 다음 신제품까지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C타입 충전이라는 혁신, 5분 충전으로 2.5시간 사용, 최대 12시간 사용 가능, 듀얼피치 구조를 활용한 저음 보강까지.
이게 벌써 2년 전의 모습인데, 오픈런의 다음 모습은 저를 얼마나 들뜨게 할까요?
그때까지 계속 함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