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할때 청소 할때 이어폰 꼽고 한다고 잔소리 잔소리 하더니..
퇴근 후 집에 와서 보니 화장대 위에 저렇게 놓여져 있더라고요.
글씨 는 엉망진창 이지만 감동 이었습니다
처음에 사용 하려고 머리에 착용 했는데 귀에 꼽히지 않아
어휴.. 이 인간 사이즈 를 잘 못 구매했네 싶었는데
웃픈 헤프닝 이었네요 ㅎㅎㅎ
사용 해보니 귀에 직접 꼽지도 않았는데 이렇게 좋은
소리가 나서 신기 했어요 이젠 청소할때 뒤에와서
톡톡 두두리지 않아도 대화 할수있어 편하고
장시간 이어폰 을 착용하면 귀가 작아 조금씩 아려 왔는데
오래 착용하고 있어도 전혀 불편함도 없고요 ^^
너무 좋은 제품 입니다.